Blog  |   Tag Log   |   Location Log  |   Key Log   |   Guest Book

공지사항

카테고리

태그 목록

Calender  |  Archaive

최근 글

최근 덧글

최근 트랙백

즐겨 찾는 곳

AJ 1 Retro KO 흰빨검 4월 발매

shoesholic/news :: 2010/04/08 00: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04/2010 Air Jordan I Retro KO (limited release)
402297-101 White/Black-Varsity Red
$125.00


주)나이키 스포츠 코리아 본사를 통한 가장 빠르고 정확한 국내 발매 정보이니


퍼가실땐 출처와 cafe.daum.net/AirJordanMania 정보를 밝혀주세요!! - hiphopseoul者




캔버스 재질의 AJ 1 KO 가 25년 만에 리트로 된다니.. 대박입니다!!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이베이에서만 간혹 볼수 있었던 제품이 리트로 된다는 소식에 난리인데..


벌써 일본 및 해외 지역에서 프리미엄이 붙어 높은 가격이 형성되었네요..



현재 주) 나이키 코리아 물류센터에 입고 되었고, 국내는 5월 발매 예정이었으나


글로벌 릴리즈가 변경되어 국내도 발매일이 변경, 앞당겨 발매를 합니다!!


4월 발매 예정이며, 국내 총 수량 660 여족 입니다!!


에어조단의 시초...전설의 AJKO 빈티지 스타일 .. 많은 분들이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국내 확정된 발매일과 발매 수량은 AJ MANIA 게시판에서만 알려드립니다!


정식 발매가 15.9 입니다!!!!!!!!!!!

작성 : 2010.3.8





About :

2010 marks the 25th anniversary of the Jordan Brand, to celebrate this momentous occasion Jordan Brand has decided to retro one of the shoes that made the footwear giant so special. The Air Jordan I (1) AJ Knockout's is a unique pair that features a canvas outsole and the AJ KO logo located on the strap. This is a great pair that is limited to less than 5000 produced.

A sneakerhead would respond to “1985″ with “Nike Air Jordan 1″ with unflinching speed and without a second thought. There is no shame in that; the Nike Air Jordan 1 is the shoe that started the sneaker-collecting craze and the constant release of retros keeps up hungry and wanting more. Amid all the Nike Air Jordan releases we are expecting this year, get ready for the knock-out punch that will top them all; the return of the Nike Air Jordan 1 AJKO.

After a quarter-century after its original release, the AJKO rejoins us donning the same canvas upper that made it the standout that it was. The reincarnation of Nike Air Jordan 1 KO is almost spot-on with the materials and AJKO Wings logo, but there are a few minor details that might cause some stir. The Jumpman logo has replaced the OG Nike Air logo, but that is expected with all Nike Air Jordans post Nike-Jordan Brand split. The bottom sole, however, takes on a Nike Dunk/Air Jordan 1 sole, and the midsole is given the dirty treatment, as seen on Nike’s vintage rehashings like the Nike Vandal Nylon VNTG. For the Jordan heads out there who may not be familiar AJKO, consider these the ultimate retro of 2010.

출처:www.airjordanmania.co.kr


퍼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레더였으면 더좋았겠지만 에어조던 팬분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군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0/04/08 00:53 2010/04/08 00:53

Posted by 시라노

트위터로 글 내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글 내보내기   미투데이로 글 내보내기   요즘으로 글 내보내기   C로그로 글 내보내기   addthis로 공유하기

받은 트랙백이 없고, 덧글을 가장 먼저 달아보세요!가 달렸습니다.

2009년 3월까지 조던 발매 예정일

shoesholic/news :: 2009/01/25 11:48


January 2009
01/2009 Jordan Melo M5
332294-002 Black/Metallic Silver-White
$125.00

01/2009 Jordan Melo M5
332294-102 White/Metallic Silver-University Blue-Taxi
$125.00

01/2009 Jordan True Flight
342964-151 White/Metallic Silver-Black-Varsity Purple
$140.00

01/2009 Jordan True Flight
342964-061 Black/Varsity Red-Light Graphite-White
$140.00

01/2009 Jordan 2.5 Team
331987-161 White/Varsity Red-Cement Grey-Black
$130.00

01/2009 Jordan 2.5 Team
331987-041 Stealth/University Blue-Light Graphite-Black
$130.00

01/2009 Jordan Quatro
343408-061 Black/Varsity Red-Stealth
$95.00

01/2009 Jordan Quatro
343408-101 White/Metallic Silver-Varsity Purple-Black
$95.00

01/2009 Jordan Ol’ School 2 Low
343065-151 White/Varsity Purple-Black-Varsity Maize
$105.00

01/2009 Jordan Six Rings (limited release)
322992-061 Black/Varsity Red-Classic Green-Varsity Purple
$150.00

01/2009 AJF6 (limited release)
343064-102 White/Black-Varsity Red
$160.00

01/31/2009 AJF6 LS (limited release)
351029-161 White/Black-Infared
$165.00

01/31/2009 Jordan 1 Retro High Premier (limited release)
332134-001 Pewter/Black-Max Orange
$115.00

01/31/2009 Air Jordan 1 Retro High (limited release)
344613-061 Black/Infared-White
$115.00


February 2009
02/2009 Jordan 2009 (limited release)
343084-161 White/Varsity Red-Stealth
$190.00

02/2009 AJF6 (limited release to urban accounts)
343064-103 White/Black-Electro Lime
$160.00

02/2009 Jumpman Elite 2009
343151-001 Black/Metallic Silver-Varsity Red-Stealth
$125.00

02/2009 Jumpman Elite 2009
343151-161 White/Varsity Red-Black
$125.00

02/2009 Jordan 2.5 Team
331987-003 Black/Metallic Silver
$130.00

02/2009 Jordan Ol’ School 2 Low
343065-102 White/Black-Varsity Red
$105.00

02/2009 Jordan Ol’ School 2 Low
343065-061 Black/Varsity Red
$105.00

02/2009 Jordan Ol’ School 2 Low
343065-X01 White/Metallic Silver-Midnight Navy
$105.00

March 2009
03/2009 Jordan 1 Retro Low PHAT (limited release to urban accounts)
xxxxxx-162 White/Cement Grey
$90.00

03/2009 Jordan 1 Retro Low PHAT (limited release to urban accounts)
xxxxxx-062 Black/Cement Grey-Varsity Red
$90.00

03/2009 Jumpman Elite 2009
343151-X02 White/Metallic Silver-Varsity Red
$125.00

03/2009 Jumpman Elite 2009
343151-X01 White/Metallic Silver-University Blue
$125.00

03/2009 Jumpman Elite 2009
343151-X03 White/Metallic Silver-Midnight Navy
$125.00

03/2009 Jumpman Elite 2009
343151-101 White/Metallic Silver-Black
$125.00

03/2009 Jordan CP 2009
342944-061 Black/Varsity Red-White
$125.00

03/2009 Jordan Ol’ School 2 Low
343065-101 White/Metallic Silver-Silver
$105.00

03/2009 Jordan Ol’ School 2 Low
343065-131 White/Electro Lime-Light Graphite-Black
$105.00

03/2009 Jordan True Flight
342964-161 White/Varsity Red-Black
$140.00

03/2009 Jordan True Flight
342964-031 Black/Electro Lime-Light Graphite-Metallic Silver
$140.00

03/2009 Jordan Quatro
343408-162 White/Varsity Red-Black
$95.00

03/2009 Jordan Quatro
343408-141 White/Court Blue-University Blue
$95.00

03/2009 Jordan Quatro
343408-102 White/Stealth-Varsity Red
$95.00

03/14/09 AJF6 Low (limited release)
343095-001 Black/Stealth-Varsity Red
$135.00

03/14/09 AJF6 Low (limited release)
343095-141 White/Court Blue-University Blue
$135.00

03/14/2009 Jordan 1 Retro Low Velcro Premier (limited release)
344521-041 Jet Stream/Sapphire Blue
$105.00

03/14/2009 Jordan 1 Retro High (limited release)
344613-441 Blue Sapphire/Neon Turquoise-White
$110.00


출처: NikeTalk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1/25 11:48 2009/01/25 11:48

Posted by 시라노

트위터로 글 내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글 내보내기   미투데이로 글 내보내기   요즘으로 글 내보내기   C로그로 글 내보내기   addthis로 공유하기

받은 트랙백이 없고, 덧글을 가장 먼저 달아보세요!가 달렸습니다.

에어조던 9 올백 로우

shoesholic/airjordan :: 2009/01/24 16:10


역시 포스팅할 것두 없고 관리는 해야겠고 해서 예전에 나매 일겔에 올렸던 글 그대로 복사해서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TP 뒤져보던 중 옛사진이 나와서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제가 산 조던 중 두번째 조던이군요. 2004년 3월 24일에 찍은 사진이니 한창 대학교 1학년 때 줄기차게 신고, 농구하러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아웃솔도 꽤 튼튼하죠. 그때도 조던에 미쳐 있어서(지금도 별다를 건 없네요;;) 다x 조던 까페서 유령으로 간간히 활동하고 있던 중 일산 라페스타 나이키에서 일하시는 분이 정보를 올려주셔서 택배거래로 이녀석을 만나보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정말 에나멜 변색만 없다면 나이키의 스테디셀러 에어포스1 올백보다 훨씬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에나멜 변색만 없다면 순수함에 있어 최고 중 최고죠. 변색이 되버리면 이렇게 되버립니다...
지금은 집에서 어디갔는지 모르는 녀석이지만 멋진 신발임에는 틀림없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1/24 16:10 2009/01/24 16:10

Posted by 시라노

트위터로 글 내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글 내보내기   미투데이로 글 내보내기   요즘으로 글 내보내기   C로그로 글 내보내기   addthis로 공유하기

받은 트랙백이 없고, 덧글을 가장 먼저 달아보세요!가 달렸습니다.

JORDAN COLLEZIONE 11/12 발매일정

shoesholic/news :: 2008/12/09 22:23


JORDAN COLLEZIONE 11/12
338149-991

1. 26일 입고, 27일 판매 시작
훕시티
(주)나이키 타운

2. 30일 입고, 31일 판매 시작
대전 제일나이키
케이유스포츠
한국나이키한일대리점
셀스포츠종로
(주) 카시나
(주) 나이키랜드
주식회사 현대백화점
(주) 지팡그
나이키스포츠서면점
(주) 나이키서울

제공 : 나이키 코리아

슈즈홀릭에서 퍼왔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전 관계없음...

더이상 신발색기가 아니니까 아니니까 아니니까 아니니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2/09 22:23 2008/12/09 22:23

Posted by 시라노

트위터로 글 내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글 내보내기   미투데이로 글 내보내기   요즘으로 글 내보내기   C로그로 글 내보내기   addthis로 공유하기

받은 트랙백이 없고, 덧글은 하나 있습니다.가 달렸습니다.

Air Jordan CountDown Package 3/20 + Air Jordan 3 Retro CDP version

shoesholic/airjordan :: 2008/11/28 00: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악한 아저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만 나와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무언가에 빠지고 좋아한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나이키계에 맥스 90 이스케이프로 입문한 후

허접하지만 신발색기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이때 나매에 가입했던거 같군요. 고2 때였으니...

학생 신분으로 알바하고 점심 굶어가며 모은 돈으로 좋아하는 신발 사곤 했었는데...

나매에서 에어조던 3 검회를 보고, 이건 내 인생에 드림슈다. 반드시 사고 말리라 하고 다짐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10/18 일 잊을 수 없는 날이 오고야 말았죠.

조던 3/20 카운트다운팩 발매날 코엑스가서 나매분들도 만나서 얘기도 해보고 허접신발색기 인생 처음으로 기다려서 제가 원하는 신발을 구매해보았습니다. 박스번호는 338153-991.

"신발은 신어야 제맛" 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이건 못신겠다. 랩으로 싸서 보관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첫 신발입니다.

신고 싶어서 산건데 신을 수가 없으니 미쳐버리겠더라구요.

결국 한달이 지난 11월 18일 조던 3 검회만 따로 xx만원에 구매했습니다. 제 사이즈는 구하기 힘들어서 눈딱감고 질렀네요. 한팩으로 살 돈은 없구요. 밑창이 뚫어지고 가수분해될 때까지 신어줘야죠.

그러나 더이상 조던형과 나이키사의 횡포를 견딜 수가 없네요.

이제 잊을만하면 카운트다운팩과 리트로를 찾아 들고와서 유혹하는 이분들을 피해 도망가려 합니다.

이 지름을 끝으로 신발색기 인생을 종료하려구요. 앞으로 두달간 집에서만 밥먹고 술도 못먹고 차비도 겨우 내게 생겼네요.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찬조 출연 에어조던 3 쿨그레이 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1/28 00:13 2008/11/28 00:13

Posted by 시라노

트위터로 글 내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글 내보내기   미투데이로 글 내보내기   요즘으로 글 내보내기   C로그로 글 내보내기   addthis로 공유하기

받은 트랙백이 없고, 덧글을 가장 먼저 달아보세요!가 달렸습니다.

Air jordan 3 Retro Bulls Color

shoesholic/airjordan :: 2008/11/27 17: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때는 2003년 11월 4일...

04학번의 수능 전날...

난 고3임에도 불구하고 수능 전날 에어조던에 미쳐서 저 제품을 사러 갔다.

지금 생각해봐도 내가 왜 이 모양 요꼴이 됬는지 이해가 간다. -_-;;

당시 18만원이라는 거금을 들고 사이즈도 본인이 평소 신는 것보다 한 사이즈 작은 US 7.5(255 size)를 잠실 올림픽공원까지 직거래하러 갔던 기억이 난다.

2001~ 2003년 백인 랩퍼 에미넴이라는 인물이 혜성처럼 등장해 파장을 일으킨 적이 있다. 그당시 에어조던은 소수 매니아층에게만(?) 인기가 많았었는데 이분이 에어조던 3 위저드 컬러를 신고 나옴으로서 많은 조던 뿅뿅이(?)들을 탄생시켰다. 현재 빅뱅이 조던 시리즈를 신고 나와서 10~20대들이 열광하는 것과 같다.

위의 제품은 내 생애 두번째 조던으로서 처음으로 거금을 들여 구입한 제품이기도 하다.

이 제품은 마이클 조던옹께서 덩크콘테스트에서 프리드로우 라인 덩크를 성공시킬 때 신었다해서 통칭 슬램덩크라고도 불리우는 모델이다.

디자이너는 Tinker Hatfield, 에어조던 시리즈 중 3 ~ 15 까지 디자인을 맡았다. Hatfield가 처음으로 디자인하게 된 에어조던 시리즈이기도 한 3 는 올드스쿨룩의 대표주자로 2008년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처음에는 농구화로 나왔지만 좋아지는 기술력과 하이브리드형 농구화에 의해 본래의 의미를 잊고 점차 패션화로 전락하게 되었다.

에어조던 3 포인트 부분이 뭐냐고 묻는다면 당연 toe 코끼리패턴이다. 이걸 빼먹고는 조던3 라고 말할 수가 없다. 많은 분들이 이 포인트 열광하고 나이키 역시 코끼리 패턴으로 나를 포함한 많은 나이키 뿅뿅이(?)들의 지갑을 털어가고 있다.

뭉툭한 toe 부분은 옅은 시멘트색에 코끼리 패턴으로 이루어져있고 뒷축에서 이어지는 검정 중창과 흰색 중창, 힐컵의 점프맨 마크. 얼핏보면 보드화로 연상케 한다.  

검색해본 바로는 앞축은 캡슐에어솔로 이루어져있고 뒷축은 맥스에어가 내장되어 있다고 한다. 중창은 클래식 모델들에 많이 사용되어지는 PU 로 이루어져 있다.

과연 기능성에는 현재 고기능성 新농구화들에게 밀리는 이 제품을 신고 농구용으로 쓸 사람이 몇분이나 되겠느냐만은 이 제품을 신고 농구한 후기와 쿠셔닝에 대해서 써보고자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나도 처음으로 사보는 고가의 신발이었기에 통칭 말하는 신발 밑창 보호제 슈구를 바르고 신었다. 어디 긁힐까, 상처나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면서 아끼고 아끼면서 신은 신발이기도 하다.(요즘도 다를 건 없다. -_-;;)
허나 신다보니 슈구는 점차 떨어져 나갔고 밑창은 달고 있었으며 가죽에 상처는 늘어갔고 힐컵은 변색되어 갔다. 한마디로 점차 낡아가고 있었다.
결국 이것도 농구화인데 농구 한번 해보자 하고 이 제품을 신고 모래바닥 운동장과 우레탄 코트에서 농구를 해보게 되었다.
본인이 평소 신는 사이즈는 260 사이즈다. 5미리 작은 것을 신었으니 발에 무리가 오긴 했으나 오랜 워킹과 신발 길들이기로 얇은 양말을 신었을 때는 심하게 불편하지는 않았다. 플레이시에는 오히려 꽉 맞는 핏팅감을 느낄 수 있었다.
플라스틱 끈고리는 올드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핏팅에 도움을 준다. 최신식 농구화의 레이싱 구조 핏팅감은 아니지만 그래도 레이싱 시스템이라고 뒤틀림없이 조여주고 든든하게 잡아준다. 올드모델이라 과연 에어를 체감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지만 단단하고 튕겨오는 에어솔의 쿠셔닝을 느낄 수 있었다.
아웃솔은 사진상으로는 없지만 에어포스1과 비슷한 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청어가시 패턴 이런건 기대하기 어렵다. 접지력에서 문제가 있단 이야기다. 빠른 드라이브 인과 빠른 스피드업, 피벗플레이를 주로 하게 된다면 문제가 될 소지 확률은 있다.
그러나 무시하지 마라. 마이클조던옹은 이 신발을 신고 평균 35득점, 8 어시스트, 8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정규시즌 MVP 를 차지했다고 한다. 다만 우린 조던옹과 같은 괴물이자 신이 아니기에 혹시라도 이 신발을 신게 된다면 무리는 하지 말길 바란다.

끝으로 단정짓자면 이 신발은 농구화이긴 하나 농구를 본격적으로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몽툭하고 유선형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멋진 색배합은 농구만으로 끝내버리긴 아깝다.

다 필요없고 일단 조던형님의 시그네쳐 슈즈니까!

P.S 똑딱이 디카가 보편화되는 시기에 똑딱이 디카로 허접하게 찍은 사진이니 못나보여도 이해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1/27 17:48 2008/11/27 17:48

Posted by 시라노

트위터로 글 내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글 내보내기   미투데이로 글 내보내기   요즘으로 글 내보내기   C로그로 글 내보내기   addthis로 공유하기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 2 개가 달렸습니다.